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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 느낌이 팍팍’ 반사필름식 신형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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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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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부터 새롭게 적용된 '재귀반사식 필름식 번호판'의 인기가 크게 늘고 있다.

재귀반사식 필름식 번호판은 기존 8자리 페인트식 번호판과 달리 입사각과 반사각이 동일한 '반사 필름'이 적용된다.

이미 유럽, 미국 등의 OECD 국가들이 채택하고 있는 방식이며 야간 번호판 식별성 향상, 위조 방지, 앞뒤 차량 간 적정 간격 유지, 갓길 주정차 추돌 방지 등의 효과가 있다.

재귀반사식 필름식 번호판이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크게 개선됨에 따라 변경을 희망하는 차주들이 점차 늘고 있다.

재귀반사식 필름식 번호판은 좌측에 국가 상징 문양과 국가 축양 문자(KOR)가 추가된다.

특히 번호판 좌측이 유럽식 번호판과 같이 청색 따로 꾸며져 기존 번호판보다 드레스 업 효과가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에 신차 출고차주뿐 아니라 추가 교체 비용을 지불하며 재귀반사식 필름식 번호판(신형 번호판)으로 교체를 원하는 차주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동호회 등 자동차 관련 커뮤니티에는 "신차 출고했을때 설렘을 다시 느껴보고자 신형 번호판으로 교체했습니다", "번호판 교체 이후 다시 새 차를 타는 느낌이네요", "유럽 감성도 느껴지고 훨씬 예쁘네요", "신형 번호판 인기 폭발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물어봅니다"등의 관련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출처 : M오토데일리 차진재 기자